[소통]

에릭의 첫 팬미팅에 더해진 설렘

에릭의 첫 팬미팅에 더해진 설렘

 

꽃보다 손영재라는 이름부터 팬미팅을 기다리는 재미가 생겨요. 그리고 더보이즈 에릭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합니다. 또 익숙한 작품의 이름을 에릭만의 만남으로 바꿔 놓은 발상이 유쾌합니다. 다만 어떤 장면으로 이 설정을 살릴지는 아직 마음대로 단정하지 않고 궁금한 부분으로 남겨 두려고 합니다. 제목만으로도 공연의 첫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한편 공연은 11월 14일 오후 2시와 7시에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10월 13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에서 시작된 일반예매에서는 두 차례 공연이 모두 곧바로 매진됐다고 합니다.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을 향한 기다림이 얼마나 컸는지 짐작하게 하는 소식이에요. 다만 매진이라는 결과만큼 반가운 건 에릭의 이름으로 팬들과 만나는 시간이 마련됐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무대와 대화가 어떻게 어우러질지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기다릴 이유가 충분합니다. 앞으로 안내가 더해지면 공연 시간과 장소를 다시 확인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보태는 기대가 꽃보다 손영재라는 이름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 같아요.

hub-link

지금 배우를 주제로 31.1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0

더보이즈 인기글

더보이즈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