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로 바쁠 텐데도 이런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보여줘서 더 대단한게 같이 있을 때랑 혼자 컷일 때 분위기가 다르게 보여서 계속 넘겨보게 됐어요 특히 눈빛이랑 스타일링이 멤버마다 잘 어울려서 각자 색이 더 분명했어요 트레저가 왜 글로벌하게 사랑받는지 다시 느끼게 되는 커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