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00일이라는 시간의 무게가 스페셜 필름인데도 뮤직비디오처럼 완성도가 높아서 선물 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지훈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스토리와 멤버들의 눈빛 연기가 정말 최고네요 봄과 겨울 풍경이 교차되는 장면에서는 트레저가 걸어온 시간들이 떠올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