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님이랑 만난 재중님인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부모님 얘기도 나왔네요 재중님이 군대에 갔을 때 친아버지라는 분이 부대로 찾아왓다고 하네요; 면회 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렇지만 재중님이 거절하셨다고.. 솔직하게 용서할 그릇이 못 된다고 말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