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가 이번에도 제대로 청량하게 돌아왔어요 도훈은 스티커 하나에도 볼이 빨개지고, 경민은 주고 싶은 선물이 너무 많아 들뜬 모습, 한진은 보고 싶다며 휴대폰을 손에서 못 놓는 장면이 진짜 설레고 신유는 장난기 가득하게 웃고, 지훈은 인형 앞에서 고백 연습을 하고, 영재는 깁스를 한 팔로도 힘차게 인사하면서 이번 앨범엔 총 여섯 곡이 담겼고, 지훈과 도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서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