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신유와 도훈이 3월 23일 오전 ‘불후의 명곡’ 녹화 때문에 여의도로 향했어요. 두 사람이 팬들을 향해 선보인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보기 좋았네요. 앞으로 컴백 준비까지 기대가 더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