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와 함께한 하퍼스 바자 4월호 화보 찍은 투어스 신유 ! 신셀린이라는 찰떡인 말과함께 셀카도 남겨왔어요 ㅎㅎ 역시 앰버서더답게 셀린느 의상 너무 잘 어울리고, 분위기도 너무 좋고 신유의 매력 포인트인 짝눈까지 잘 담아서 너무 잘찍은 셀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