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불후의 명곡 작곡가 윤일상편에 출연했습니다 패기 있는 모습으로 확실히 쐐기를 박았습니다. 암튼 불후에서 토크도 많이 하죠. 얘기를 하는데 막내 경민님이 영턱스클럽의 정 노래 얘기를 하면서 부모님과 할머니가 좋아하신 노래라고... 갑자기 또 이미 충분히 느끼고 있던 세대차이를 확 더 느껴버렸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