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님이 미소년인건 알고 있었지만 이 사진에서는 천사같이 느껴지네요 흰 셔츠에 투명한 메이크업까지 사진이 작품을 보는 것 같아요 어항을 앞에 두고 찍은건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오마주 한걸까요? 날이 갈수록 비주얼이 레전드가 되어가는 한진님입니다 신곡으로 돌아올 투어스의 컴백도 기다리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