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에서 다시 만난 오늘 첫무대 소식 보는데 무대 연출부터 겨울 느낌이 확 들어왔어요 설원 위로 함박눈이 쏟아지는 연출이 곡 분위기랑 너무 잘 맞았어요 오프닝에 우산이랑 꽃다발 목도리 같은 소품을 멤버마다 다르게 쓴 것도 풋풋해서 좋았어요 일본곡 한국어 버전이라는데도 자연스럽게 잘 붙어서 더 자주 듣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