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가 도훈에게 먼저 다가가 챌린지를 제안하며 시작된 이번 영상은 두 사람의 풋풋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동시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연습 시작부터 거울 앞에서 안무의 각도와 동선을 하나하나 맞추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디테일한 동작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신유의 세심함과 그걸 바로바로 받아내는 도훈의 호흡이 빛을 발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