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빵순
건욱과 귀여움 대결 이라니 투어스 승아닌가요 ㅎㅎ 건욱이는 테토남 느낌이 더 강한거같아요!
멤버들이 SBS 가요대전 무대를 준비하면서 쏟은 열정과 귀여운 장난기 가득한 모습 보니까
정말 입덕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연습실에서 도훈이의 뛰어넘기 안무를 결정하며 더 멋진 무대를 고민하고
상자가 부서질 정도로 열심히 대형을 맞추는 모습에서 신인의 패기와 진심이 느껴져서 참 대견했어요
리허설 때 예상치 못한 문제로 댄스 브레이크를 다시 연습하며
끝까지 완벽을 기하는 모습 보니까 본 무대가 왜 그렇게 빛났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무대 끝나고 나서도 자기 영상 무한 반복해서 보는 경민이의 열정이나
가자 같은 애드리브를 고민하는 멤버들 보면서 다음 무대는 또 얼마나 발전할지 벌써부터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