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파리에서 함께한 투어스의 블랙 스타일

파리에서 함께한 투어스의 블랙 스타일

투어스가 2026년 10월 3일 현지 시간으로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여름 쇼 2027에 참석했어요. 여섯 멤버 모두 브랜드 앰배서더 자격으로 함께한 일정이라고 해요. 무대 밖에서도 한 팀으로 나란히 있는 모습이 반가웠습니다.

 

이번 행사 장소는 프랑스 파리 국립 고문서 박물관이었어요. 기사에서는 블랙을 중심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소개했습니다. 사진에서도 검은 의상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재킷과 신발의 조합은 조금씩 달라 보여요. 같은 색을 입었다고 모두 비슷해지는 게 아니라 멤버별 분위기가 남아 있어서 단체 사진 보는 재미가 있어요.

 

포토 타임에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손하트 포즈를 했다고 해요. 행사에서 다른 참석자들과 교류하고 팬들의 사인 요청에도 응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옷이나 비주얼만 소개하는 소식이 아니라 팬들과 인사한 모습까지 함께 담겨서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차분한 스타일과 다정한 태도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투어스는 데뷔 첫해 셀린느 앰배서더로 발탁된 뒤 매거진 커버 등으로 패션 활동도 이어왔어요. 이번에도 완전체라 좋아요. 밝은 음악으로 만날 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여섯 명의 조화는 그대로라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사진들도 기대하게 돼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