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3년 공백 이후 다시 채널을 켠다는 말로 시작해서
콘서트 준비를 보여주는데 의상 얘기하면서
본인만 가성비 있게 두 착장 준비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승훈다운 포인트였어요
콘서트 현장에서는 승윤이랑 진우 의상 소개하면서도
본인 솔로 무대 착장까지 야무지게 설명하는데 설레는 기운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끝나고 승윤이 가수였구나라고 말해주는 장면은 장난 같으면서도 진짜 칭찬이라 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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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3년 공백 이후 다시 채널을 켠다는 말로 시작해서
콘서트 준비를 보여주는데 의상 얘기하면서
본인만 가성비 있게 두 착장 준비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승훈다운 포인트였어요
콘서트 현장에서는 승윤이랑 진우 의상 소개하면서도
본인 솔로 무대 착장까지 야무지게 설명하는데 설레는 기운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끝나고 승윤이 가수였구나라고 말해주는 장면은 장난 같으면서도 진짜 칭찬이라 찡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