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돌들 자컨이 많아져서 진짜 볼거리가 풍성하네요~ 팬들의 니즈 충족 최고일듯~
멤버들이 직접 파티 장소 꾸민다고 모여 있는 것부터 보기 좋았어요
게임 시작하자마자 규빈이 첫 타자로 나와서 긴장하는 표정부터 웃음이 나왔어요
지웅에게 메롱하라는 미션이 걸린 순간 다 같이 몰아가는 분위기가 너무 재밌었어요
힌트 줬는데도 계속 엇나가는 규빈 모습에 멤버들이 단체로 당황하는 장면이 귀여웠어요
리키 차례에서는 들어오자마자 소파 앉아버리는 자연스러움에 다들 빵 터졌어요
태래가 선물 상자 들고 입구로 나갈 때 길 안내해주는 멤버들 모습이 너무 분주해서 웃겼어요
하오가 바닥에 주저앉아 우는 척하는 장면은 예상 못 해서 더 웃음 나왔어요
지웅 루돌프 소품 들고 노래랑 엉덩이 탭 섞인 미션 할 때 혼자 열정 과다라 더 재밌었어요
한빈이 트리 그림 그릴 때는 갑자기 미술 시간 된 분위기라 흐뭇했어요
종이 구기고 던질 때 멤버들 반응이 동시에 터져서 현장 소리까지 느껴졌어요
매튜가 하오 무릎에 바로 앉아버리는 순간은 타이밍이 너무 빨라서 다 같이 놀라는 게 웃겼어요
건욱 포켓몬 미션에서 피카츄 외칠 때 멤버들 표정이 하나같이 진지해서 더 웃겼어요
유진이 성인 웨이브 미션 받을 때 다들 놀리면서도 챙겨주는 분위기가 보기 좋았어요
아기 펭귄 포즈로 오해받는 장면은 몇 번을 다시 보게 돼요
선물 하나씩 모일 때마다 파티 그림이 완성돼 가는 게 괜히 기대됐어요
눈사람 램프랑 풍선 불고 장식 달고 다 같이 움직이는 모습이 진짜 연말 느낌이었어요
지웅이 웨이터처럼 서빙하는 설정도 은근 잘 어울렸어요
규빈이 갈런드 목에 걸고 인간 트리 되는 장면은 끝까지 웃음 포인트였어요
완성된 파티 공간 공개를 다음 편으로 넘기는 게 너무 아쉬웠어요
멤버들 티키타카가 계속 살아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연말 분위기 제대로 살려줘서 괜히 다시 틀어보게 되는 영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