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규빈이가 Y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나른한 오후 콘셉트인데 소년미랑 남성미가 공존해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본업인 무대부터 음중 MC, 이제는 화보까지 섭렵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해요. 우리 규빈이의 다채로운 얼굴이 담긴 이번 화보 꼭 소장해야겠어요. 다재다능한 규빈이의 행보를 늘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