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퍼즐을 아홉 조각으로 나눠서 각자 스타일대로 꾸미고 마지막에 하나로 합치는 콘셉트가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형광색 조각이 다른 세계 물체 같다는 말이나 차 디자인처럼 그렸다는 설명처럼 각자 접근 방식이 완전히 달라서 보는 맛이 있었어요 마지막에 아홉 명의 색과 매력이 모여 하나의 장미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