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Pangolin517무대 홍백가합전에서 닝닝의 부재에도 빈틈없는 칼군무로 위플래쉬 무대를 꽉 채운 에스파의 프로다운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닝닝의 쾌유를 바라며 세 멤버가 보여준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팬들에게 든든한 힐링을 선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