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볼을 꼬집어주고 싶을 만큼 볼빵빵한 로제 님의 '챙람쥐' 모습이 정말 인형처럼 사랑스럽고 큐트하네요. 금발과 찰떡인 비주얼에 똘망똘망한 눈망울까지 더해지니 다람쥐라는 별명이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는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