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런한RM 님이 고라파덕과 커플 모자를 쓰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리더의 카리스마를 잠시 잊게 할 만큼 너무 귀엽네요. 지적인 매력 뒤에 숨겨진 아이 같은 순수함이 포켓몬들과 어우러져 세상에서 가장 무해한 사진이 됐어요.
woOtter382RM과 고라파덕 조합 정말 귀엽네요, 정말 닮은것 같기도 해요. 저도 고라파덕을 좋아해서 글쓴이님 마음에 너무 공감됩니다. 포켓몬 테마파크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