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진, 제이홉, 뷔가 탬파 공연 마무리 후에 아이스크림 먹는 모습은 무대 위와는 또 다른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보기 좋네요. 특히 뷔가 들고 있는 아이스크림은 정말 자연스럽게 먹고 싶어지는 비주얼이라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