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im1231뷔님은 두건을 써도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것 같아요. 말씀처럼 살짝 인상을 쓴 모습마저도 치명적인 매력이 있네요. 무대 위 모든 순간이 예술이라는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