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Koala75목소리 자체가 감정이라는 말에 정말 공감해요. '미운 사랑'을 부를 때 그 절절함과 깊은 울림은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영웅님만의 명품 영역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그 먹먹한 감성에 푹 빠져 힐링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