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안녕하이흑발에 앞머리까지 내리니까 정말 요정미가 확 살아나네요. 케라시스 화보들 보면 항상 느끼는데 원영님은 어떤 스타일이든 자기 것으로 소화해내는 매력이 있으신 것 같아요. 이 사진 진짜 오래 봐도 질리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