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처음 해보는 단발 커트라 신중하게 고민하며 가위질하는 보검님의 모습에서 깊은 책임감이 느껴지네요.실수하지 않으려 집중하는 그 진지한 눈빛마저도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정말 멋지고 빛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