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을 먹어 눈물을 흘린 앙탈입니다. 제 작품이 저기 있어요.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참.
근데 진짜 갑툭튀 아니에요?
여러분들 중에 이 작품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ㅋㅋㅋㅋㅋㅋ 미치겠어요.

이렇게 축전도 받아보고, 정말 신세계입니다. 내가 이런걸 받다니 너무 감격스러워요 진심. 이 축전은 사랑스러운 하예HY님께서 만들어주셨죠. 저기 밑에 해시태그 좀 보세요. 나 진짜 웃겨 죽겠네.

아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끝화까지 봤습니다. 캐나다 다시 간거까지 봤어요.
이 [경이롭다]는 3달 전에 작성하고 연재중단 하고 그냥 묵혀두는 작품이었는데, 이번 일로 연재중단도 풀고 이상한 부분 다 수정했어요.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그냥 감격만 나온답니다. 진짜 경이롭네요.
근데 옛날에는 대사를 되게 잘 썼더라고요. 지금은 조금 못쓰는디.
음 그리고 홍보를 조금 하자면 ㅋㅋㅋㅋㅋㅋ 그냥 뱀파이어가 인간 집에 온 스토리에요. 장르는 로맨스 코미디 판타지라고 할 수 있겠군요. 음… 염치없지만 한 번씩 보러 와주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ㅠㅠㅠ
아무튼 진짜 감사드립니다.
이 경이로움과 함께 앞으로 한발자국 나가는 앙탈이 될게요.
근데 작품부터 연재를 해야 한발자국 나가든 말든 할텐데?
💞 Today’s TMI 💞
: 앙탈은 방금 엄마께 똥을
뭐이리 오래 싸냐고 한 소리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