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 Beauty Inside

Beauty Inside_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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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영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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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배우 채여주,시상식중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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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8시상식에서 배우 채여주씨가 도중 뛰쳐나가 화제가 되었다.채여주씨는 '갑자기 동생이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어요'라며 둘러대는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갑자기 뛰쳐간 그녀는 저번처럼 7일째 얼굴을 비추지 않고있다.대체 그녀는 어디로 가서 모습을 감추고 있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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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채여주 동생있었음?
L네.7명 있다고 하더라구요.
L근데 시상식 도중 뛰쳐나가는건 좀 아니지 않나.집에 사람이 몇명인데
L근데 왜 하필 7일일까?

채여주 팬들도 안쓰럽다
L욕하지 마세요.배우도 사람이에요.동생이 아프다는데 자기는 상받고 웃고있는게 더 웃기지 않나요?

채여주 별로.매일 이런식으로 중요한 일 빼먹어요.
L그것보다 중요한 일이 있겠죠.
L괜한 사람 욕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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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그런 댓글 뭐하러 봐"

"..그냥."

"근데,이번엔 남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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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니까 조용하고 계셔."

"걱정해줘도 난리야 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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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깜짝이야!깜빡이좀 키고와!가끔 보면 진짜 무섭다니깐?"

"이게 진짜 맞고싶나,야 무서우면 니가 방에서 나오지말고 살어!깜빡이?윙크라도 해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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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믿을 사람없다더니,그 중 하나가 김태형이다 누나."

"넌 그만 자.좀이따 나랑 옷 좀 사라가자.맞는 옷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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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밖에 기자들 있는뎅??"

"...나 잠시 해외갔다그래"

"그게 통할리가"

"......."

"..알았어.일단 말이라도 해 볼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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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옷가게를 차려.옷이 몇벌이야.."

 "내 상태가 이런데 옷 한벌갖고 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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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조금씩 먹어..아무리 체형이 변했다지만.."

"야.어떡해.아직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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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그거 그만먹고 내 사랑먹을랭?"

"..퉤-"

"???"










이렇게 1개월에 언제 변할지 모르는데 왜 이런 배우 일을 시작했냐면,
답은 쉽게 대답할 수 있다.
내 몸은 남녀노소,외국인까지.성별도 가리지 않고 1년에 일주일동안 변해있기 때문에 옷값,밥값은 기본적으로 많이든다.
그렇기에 돈을 잘 벌수있는 배우일을 시작했지.

동생들도 많은데다가 아직 학생인 애들도 있으니까 돈은 턱없이 부족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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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여주/25세/배우/7동생을 소유중)

"아,이번엔 또 누구야.."

"이젠 내 진짜얼굴을 사진으로나마 기억하는 수 밖에 없어."

"난 괴물이야!어릴때 부터 그랬어.난..괴물이랬어.주변사람들이...날 혐오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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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24세/셰프/7명중에 맏형)

"..뭐지.나 지금 악몽을 꾸는것 같은데..아무래도 죽어야 깨는 꿈인것 같아.."

"와,채여주 이쁜척 오져"

"웃겨,누가 누구보고 괴물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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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23세/무직/7명중 2째) 

"형 지금 저거 개꿈이라고 착각하는거냐?ㅋㅋ"

"누나 자체가 지금 불안하잖아."

"뭘 믿고 그렇게 부정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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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22세/고등학교 선생님/3째)

"이젠 놀랍지도 않다~"

"그렇게 살면 재밌어?아니잖아."

"하...적어도 파이라고 읽자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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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22세/고등학교 음악선생님/4째)

"오우~나 적응한듯"

"누난 웃을때가 이쁘다"

"아낀다의 말 자체를 모르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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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19세/귀여움담당/5째)

"..응,누나...어..음..이쁜거 같아."

"아씨 김태형!!!!"

"준형,울 누나 혼 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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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19세/발랄(?)함담당/6째)

"대체 뭐가 이쁘다고 오구오구해주죠"

"얘 쒸 긤턔횽~"

"누군진 몰라도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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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17세/막내온탑/막내)

"예이~막내가 짱이죠~"

"형들이 초딩이야?"

"누우나아ㅠ김ㅜ태ㅜ형ㅜ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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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25세/여주짱친/여주매니저/강준온탑)

"..기다려.형이 곧 꺼내줄게 사표야"

"채여주 진짜 짜증나!!!"

"니가 뭔데 사람을 평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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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평범하게 살고싶어.

평범?꿈꿀수도 없는 일.언제부터였을까..
내 자신이 지겹도록 싫기 시작한지가.

방탄소년단×여주=???









평범을 넘어선 남매의 무한루프 인생!
여주는 과연 이 무한루프를 끊고 자신의 삶을 되찾을 수 있을것인가?

궁금하면 커밍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