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s tumultuous parenting diary

Playground - Hell Parenting 1

Danger 활동때문에 여주가 요즘 많이 삐진다
이유:오빠들이 안 놀아줌
그래서 활동 끝나고 나서 약간(???)특별한 놀이터에 왔다
숲에 있고 거미줄도 있고 시소도 있고
짚라인도 있고 모래놀이 도 있고 근처에 조금만 등산하면 숲 놀이터/ 숲 어린이 도서관도 나오는 곳이다
이 말은..바로..체력의 한계까지 가야하는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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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부터 운동(???)중인 여주

정국: 여주야 5초만 더!!
태형: 아이고 잘한다
윤기: 얘들아 이제 나가야하는ㄷ..
윤기: 꺄ㅑㅑ 여주야 ㅑㅑ 아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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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너네는 애를 잘 봐야지 위험한걸 시키면 어떡해
정국/태형: 넵..여주야..이제 그거 하면
 안돼..
왜에 재밌어!!재밌어!!
윤기: 여주가 아야하면 아플텐데..?
🤔.. 아니 아야 안해!
진: 이제 옷 갈아입자 여주야아..;;
진 눈빛: (얘들 좀 혼내고 있어라)
.
.
.
석진:여주 타고~ 
석진: 도시락 챙겼고, 여벌옷, 모래놀이 도구 챙겼고~
출발!!
오빠ㅏㅇ 나 과자!!
호석: 응응 여기~
맜있오..

15분후..

Zzzzzz..
호석: (찰칵찰칵)
(자는 여주 귀여워)
남준: (안절부절..)

그후로도 다행히(?) 자서 수월하게 도착을 했지만..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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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뿅
오늘은 정국이 오빠 생일이네요 
물론 제가 잘때 or 학교에 있을때 라이브를 하겟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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