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s tumultuous parenting diary

That house is so sweet Short

이 이야기는 2015년 여주가4 살때다.
늘 윤기가 작업실에 박혀살았고 새벽에 들어오는걸 밥먹듯이 하던 2015년9월 당시 룸메는 진/ 여주 여주는 석진, 윤기 오빠들을 특히나 특별하게 더 좋아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룸메가 되었고 제일 좋아했던 윤기랑 같이 자게된것.

20시
진- 여주우 자자
여주- 시러시러 오늘 아슈크림 줘야해!!!
진- 오빠 새벽에 오는데..;
여주- 뿌에엥ㅇ 오빠 빨리와아!!
진- 오빠도 울고싶다 ㅠㅠ
진- 여주 지금 자면 오빠올때 깨울거니까 자고있어
여주- 진짜? 진짜지??
진- 응
여주- 내 아슈크림 잘 보관해나..
진- 응응
(토닥토닥)
여주- zzzz
진- 이제 퇴근이다 ㅎㅎ 귀여워

새벽2시
띠로리
여주- 으빠아..
윤기- 어? 여주 안 자네 ㅎㅎㅎ
여주- 윤기으빠아!! 
윤기- 응?
여주- 나아 오늘 정쿠키오빠랑 놀면서 아슈크림 만들었오..
윤기- 아유 고마워요 오빠 잘 먹을게~
여주- 아나줘…
윤기- 아기 이리와!
윤기- (근데 석진형은 어디있지..)
진- zzz      (옆에서 기다리다 뻗음. )



다다음날
여주- 오빠아 또 안와?
진- 웅, 일단 자자 여주야
여주- 뿌에에애애애앵 
태형- 여주야 윤기오빠 집에 와
정국- 아니! 형은 그렇게 말하면 어떡해여!!  (퍽퍽)

등짝스메싱 맞는 맏내씨



다다다음날

윤기- 아이구 여주~
여주- 오빠아 오늘 집에 왔오!!
윤기- ㅎㅎㅎ 오늘은 일찍왔지
여주- 헤헤 뽀뽀뽀뽀!!
윤기- 쪽
여주- 내가 오늘 책 읽고 싶은거 이써!
윤기- 뭔데?? (최애 책이겠군 ㅎㅎ)
여주- 이거!!
윤기- ㅎㅎ 
(책 읽어 주는중)
여주- 헤헤 졸려어
윤기- 어? 여주 자기전에 오빠한테 뽀뽀해야지?
여주- 헤헤 미아내 (쪽)
윤기- 아 한번만 더~
여주- 헤헤 쪽
윤기- 안아줄까?
여주- 웅

진- ..달다달아

윤기랑 석진 방은 제일 큰 방인데 윤기 공간/ 석진 공간
사이에 커튼이 쳐있어서 사생활 보호도 되지만 오늘 만큼은 방에 혼자 있는 느낌을 받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