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Talk That Made Us Crazy Together

Short story [Yeons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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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동생이 변했다 ]

































" ...너 뭐야.....? "


































" 나 몰라요? 저예요, 형이 사랑하는 동생. 최수빈 "









































" 지랄하지마.. 최수빈 네가 왜 이런 짓을 하는데... "


































" 형이야말로 아까 왜 그랬어요? "

































" ..무슨...."






































" 나만 사랑한다면서 왜 딴 새끼한테 웃어주냐고 "











































" 그렇다고 내가 널 싫어하는 거 아니잖아, 일단 이거 풀어 "



































" 이제 형 안 놓을거야, 평생 내 곁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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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여서라도 곁에 둘 거야 "





































얀데레 수빈으로 연숩이었는데 어떤가요..? ( 숩연 같기도..
살짝 제 글을 제가 읽으니까 어읔 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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