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오랫동안 말을 하지 못한게 있는데, 요즘 너무 보고 싶은 사람이 있고, 너무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빈자리가 아직도 크고요 정말 정말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