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now on, only do the kiss shuttle for me..”

Brothers' fight






여주: 그럼 말할게요. 제가 원하는ㄱ..



























정국 형: 잠시만



























여주: 네?



























정국 형: 너가 소원으로 전정국 살려달라고 하면 내가 어쩔 수 없이 살려줘야 하네... 그럼 나 규칙 안깰래ㅎ



























여주: 네?



























정국 형: 전정국 살려줄테니까 너흰 일단 나가있어. 지금 이 능력 너희가 보면 기억상실 걸릴수도 있고 심하면 죽을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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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하...꺼지라니까



























정국 형: 닥쳐. 내가 지금 너 살리고 싶어서 이러는줄 알아? 여주 가지려고 이러는거야.



























정국 형: 너희 다 안 나가? 너희 이젠 예의도 갖다 버렸냐? 어?!



























지민:....하...알겠어요.



























여주: 하지만..!



























석진: 나가자 여주야.


























석진이와 지민이는 나가지 않으려는 여주를 데리고 병실을 나갔다.
그렇게 병실에는 정국이와 정국이 형만 남아있었다.


























정국: 하....형 도대체 왜 그러는거야




























정국: 형 원래 안 이랬잖아



























정국 형: 그래. 안 이랬지. 내가 왜 이렇게 변했는지 알아?? 다 너 때문이야.



























정국: 뭐?



























정국 형: 엄마도 아빠도 다 너만 바라보고 너만 이뻐했어. 그럼에도 난 널 좋아했지. 근데 어느날 알았지. 내가 인간이 아니라는거..



























정국 형: 난 내가 노력하면 엄마아빠가 날 봐줄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내가 인간이 아니라는걸 알았을 땐... 내가 그 어떤 노력을 해도 인간이 될 수 없다는걸 알았지.


























정국 형: 그리고.... 넌.. 내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다 가져가버렸어.



























정국: 뭐? 그게 무슨 소리야..


























정국 형: 됐다. 내가 너랑 이딴 얘기를 왜 해야하니ㅋ 니 여친 덕분에 니 목숨을 또 건지는구나. 이왕 다시 얻은 목숨 그냥 널 위해서 살아라. 여주 다신 찾지마.


























정국: 형 잠시ㅁ..!


























정국이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정국이 형은 눈에서 갑자기 환한 빛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 빛은 병실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병실 문 바로 앞에 있던 석진이와 지민이 그리고 여주는 병실에서 나오는 빛을 발견했다. 정국이 지민이 석진이 여주 모두 눈이 부셔 눈을 감았다.


























그렇게 모두가 눈을 떴을때는 여주와 정국이 형은 없어졌고 석진이와 지민이 정국이만 병실안에 있었다.


























지민: 어.. 뭐야...우리 언제 병실에 들어왔냐;;?



























정국: 여주...여주 찾아야 해... 여주를...찾아야 해...


























석진: 야 뭔소리야. 아까 형이 한말 못 들었냐. 여주 찾지 말라고 했잖ㅇ..



























정국: 너도 내가 찾았다. 결국 너도 내가 찾았으니 여주도...내가 찾아야 돼. 안그러면 여주...위험할거야.



























지민: 야...너 괜찮은거 맞아?




























정국: 왜..?



























지민: 너... 눈이 이미 정신을 거의 잃었어...


























정국: 아..씨...ㅋ 더 이상 못 버티겠다...하아...(스르륵



























정국이는 침대에서 쓰러져버렸다.



























석진, 지민: 야!!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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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요..!! 안돼!! 전 붙잡는 역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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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영원히 없어지는거~~ 근데 오늘 없어졌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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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은 안들어주고 꺼지긴 했어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Gravatar“여러부운~ 저 신작냈어요~ 많이많이 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