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시간 • • • • •
여주: 아 배고파 그 선배때메 밥 못먹었어ㅠㅠ
지민: 집가서 밥 먹자..
여주: 그래그래..
태형: 나도
정국: 나도
지민,여주: 그래..와
아 이런 아뿔싸
여우희: 지민아! 태형아!
멀리서 뛰어와 오빠와 태형오빠의 이름을 부르는 여우희
그러고는 지민과 태형의 중간으로와 양쪽으로 한쪽씩 팔짱을 낀다
지민: 야 안놔?
태형은 이미 빼고 혼자 여주 옆으로 갔다
여우희: 아잉 왜구래..
지민: 야 작작해ㅋ 봐주는것도 한계가 있어
멈칫 -
지민이 한말을 들은 여주는 가다 멈춘다
그러곤 여우희에게 간다
짝 -!
여우희: ?! 너 뭐하는거야..!!
여주: 야 적당히해
짝 -!
여주는 고개가 오른쪽으로 돌아갔다
여주: 아..ㅎ 너가 먼저 했다?
퍽 -
그대로 여우희 복부를 차는 여주다
여우희: 컥..
여주: ㅅㅂ 내가 뭐랬어..ㅎ 아까 한마디로 부족했어?
여우희: 야.. 어디서 반말이야...
지민: 박여주 그만
태형: 여주야 그만해 응?
정국: 박여주 그만해
여주: .....그만해라해서..ㅎ 담에 봐주는거 없어~ㅎ
그러고 가는 여주다
하지만 지민,태형,정국은 입을 다물지 못했지
지민: 하.. 또 사고쳤어..
태형: .....일단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