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some senior

"room"

그리고 현재 • • • • •

여주는 조퇴를 하고 집에 갔다

그러곤 방으로 가 침대로에 엎드려 엉엉 울었지

몇분후 여주는 울다 지쳐 잠들었지

몇시간 후 • • • • •

삑삑삑삑 -

띠리릭 -

학교를 마치고 온 지민과 태형이 들어왔다

지민: 김태 배그ㄱ ?

태형: ㅇㅇ 

그리고 다음 날 • • • • •

여주는 방에서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지민과 태형이 나간 소리를 듣고

여주는 다시 울었지..

그러고 일주일 후 • • • • •

방에서 나오지 않자 그래도 걱정이 되긴했다

지민: .......(멍때리는중)

태형: 야 뭔생각을 그렇게 해 

지민: 과거... 어렸을때...

지민의 과거 

내가 5살 , 여주가 4살때 

엄마 아빠가 이혼을 했다

여주: 끅...흡...

지민: 울디마...

우리에겐 너무나도 아픈 상처였다

아빠: 너넨 엄마한테 가서 살아

그 말이 아빠가 한 말중 마지막 이었다

그러곤 나가버리는 아빠였다

다시 현재 • • • • •

지민: 끅....하아...끅흡.....

태형: 야 왜 울...

지민: 난.. 적어도 그러면 안되는거 였는데... 

난 생각을 했다

“너가 또 너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할거기 때문에”

지민: 여주... 

여주방으로 그대로 뛰어갔지

철컥 -

지민: 여ㅈ....

지민: 여주야!!!!!!!!




여주는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