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e-and-seek: Hide and Seek

#03.Hide and seek






photo
#03.Hide and seek

-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정국은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애써 무시한채 6명과 연결된 인이어를 켰다.

"형,형들,끕!형들 기다려,꼭 기다려요 내가 ,국이가
 구해줄게"

덜덜 떨리는 목소리는 감추지 못한채 정국는 형들에게 말했다.

photo
"국아, 형들. 기다릴게"

"나,나 앞 안보이니까 잘,말해 줘야되요,흡"


그때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우리들의 귀를 채웠다.

photo
"카운트 다운 30분 시작."


photo"어..."

처음이라 우왕자왕하는  6명사이로 남준의 목소리가 들렸다.


photo
"일단 정국아, 우리말 잘듣고 와."





photo"정신차리자.한명이라도 탈락안되게"

"ㄴ..네"
정국은 아직 무서운지 떨리는 목소리였다.
photo
"정국아, 우리 정국이는 할 수 있어. 우리 정국이 못하는거 없잖아!"

호석이 밝은 목소리로 정국을 위로했다.
호석의 특유 밝음은 언제나 주위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호석은마치 꽃의 에너지인 햇빛같았다.
photo
"고마워요..일단, 있는 위치 다 말해주세요"

photo
"난 위아래가 뒤바뀌어 있는곳"
photo
"나는 뭐가 잔뜩 써져있는 칠판 앞에. 제일큰게 써있는건 가면."

photo
"나는...병원같은데 창살이 있어"

photo
"난 수많은 초코바 위에"
photo"나는, 교과서가 늘어져있는 교실"
photo
"...나는, 갈색 피아노 앞,에"






"어,어..아아아악!"

어디선가 놀란듯한 비명이들려왔다.

그 비명은photo태형,태형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