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e-and-seek: Hide and Seek

#Thank you. 저 하늘에 별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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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정국님 접수 완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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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저 하늘에 별이 되어서
-정리
RM- 스나이퍼
JIN-닥터
J-HOPE- 칼잡이
JM-칼잡이
V-스나이퍼
SUGA-보스의 보디가드
JK-BOSS




-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워너원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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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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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PE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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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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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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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완료"photo"SUGA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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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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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총성과 칼이 서로 스치는 소리만이 난무하는곳
BTS조직과 WANNA조직이 치열하게 싸우는 곳이다.
왜 말짱한 사람들끼리 싸우냐고?
조직이 그런곳이거든. 까딱하면 목숨이 날라가 곳.
얼음장같이 차가운모습을 보여야만 하는 곳. 
조직은 그런곳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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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GA! 보스 잘 지켜,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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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발 너나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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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가하게 소꿉놀이나 할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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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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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쪽에서 그러라 하시면 기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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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답잖은 잡담이나 할꺼면 꺼져"

JK는 6명과 연결된 인이어를 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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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려"


"YES,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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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윽, 제 뒤에서 떨어지지 마십시오"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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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형을 지켜야 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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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뒤에 있어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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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할꺼면 꺼지라 하지 않으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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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A구역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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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B 구역도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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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상황파악이 되시나?"

탕-

고요한 적막을 깬건 태형의 총소리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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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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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먼저 시작했다"

보스 KD가 JK에게 총을 겨누자 
그의 조직원들도 총을 겨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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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게 있으면 주는것도 있어야 하지 않나?"

BTS역시 BOSS 기 총을 겨누자 나머지 
조직원들도 총을 겨웠다.
두 조직은 서로에게  총을 겨눴다.
누구에게 승리가 갈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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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세면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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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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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One"

"ZERO"


탕-

마치 짜기 라도 한듯 보스들의 말이 끝나자
마자 한사람이 쏜듯 깔끔한 총소리와 함께 
운명을 쥐고 있는 총알이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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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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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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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완료."

그는 비열한 미소를남기고는 조직원들과 
순식간에 사라졌다.
한쪽이 이기면 한쪽이 처참하게 지는
피눈물이 나야  끝이나는 게임이 끝이났다.
비록 한쪽의 가슴에 큰 상처가 남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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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보스. 전정국,정신차려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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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진 도움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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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보스 총상입니다.과다출혈로 위험해
보입니다"

photo"하...전정국, 바로 보스 수술실로"



"보스 수술실 비워주세요, 긴급 수술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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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끕!흐으..정국,우리 국이"

"우리, 우리 국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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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 이러면 보스께서 싫어하십니다.
정국이 잘될거예요. 누구보다 강한애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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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흐으,우리 국이 어떻게요"


정국과 함께한 시간이 가장많은 6명은 수술실
앞에서 서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아침까지 보았던 정국을 





이제  못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그들을 
덮친지 오래였다.






.
.
.
드르륵- 
평생 열리지않을듯 했던 수술실 문이 열리고
JIN이 눈물을 뚜욱뚜욱 흘리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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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아니죠?우리 국이 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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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형이  거기서 울고있으면 어쩌자는 건데!!"
"말 좀 해봐요!! 전정국 살았다고, !!"
"왜,왜 말을 못하는데!!!!!!"



"김석진!!!!"




"...전정국환자, 0000년 0월00일오후 6시13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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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장난치지 마요.전정국 아니잖아!!!!"


석진은 90도로 고개를 푹 숙이고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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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사망하셨습니다"




삐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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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 죽으면 어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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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런소리 하지마"


"뭐, 형이 나 지켜줄꺼니까"

"프흐- 그래 보스님, 내가 지켜줄게"


"형, 진짜 만약에, 만약에 내가 죽으면 너무 슬퍼하지마요"












"저 별한테 소원빌었거든요. 내가 죽으면 별이되어 형들 보게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