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ding hands with a child playing on the sandy beach and looking at cherry blossoms

4. Kim Taehyung, you son of a bitch 2

내가 뭐하냐고 물은 이유는 전정국이 나의 볼을 잡고 입을 마췄기 때문이다

내 첫키스를 얘가 가져가다니..

시발












"아.. 뭐하는거야!..//

"풉ㅋ.. 너 돼지 같애"

"이새끼가?"

"으어어 미안해애액!!!"












나는 정국을 마구잡이로 때렸고,

김태형을 발견한 나는 김태형의 멱살을 잡고 

야이 새끼야 일어나!!

라고 소리쳤다.

















"으어어.."

"이새끼야 일어나 이새끼야"

"왜! 어?.."

"너 때문에 내가 얼마나 놀랐는..데에에ㅜ"

와락








태형이 나를 안아주었다.



















"미안해.."

"흐아아앙ㅠ"












나는 태형의 품에서 울다 잠들었다.






photo

"이제 놓지?"

"왜?"

"노라면 놔"

"너 00이 좋아하냐?ㅋㅋ"

"ㅁ..뭐래!!"

"근데 어쩌지?..
나도 00이 좋아하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