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dopted_

15.

탕!


여주- 꺅!(여주에게서 빛나가서 아스팔트에 맞힌다)
(대신 경찰서 유리 안에서 쏴서 유리조각이 여주의 복부에 박힌다)

정국-여주야!  괜ㅊ..윽..(여주한테 가려다 어깨에 총알이 스친다)

지민-ㅇ..여기 119좀..

지나가던 선량한 시민-아 네! 119..  여기 00구00시00로 인데요 한명은 유리가 박혀서 출혈이 심하시구요
한명은 어께에 총알이 스쳤습니다

119-알겠습니다 5분 안에 도착할겁니다

여주-아..아흑..

윤기-얘들아 괜찮아?!

여주-ㅇ..아흑..(출혈이 나지 않게 복부쪽을 잡고있다)

119-여기!구급차에 2명다 오시고 보호자들 다 타세요

정국-저는 괜찮으니까 여주좀..크윽..

119-정국씨라고 했죠?  여주씨 보다 정국씨가 더 심각해요 괜히 심술부리지 마시고 먼저 치료 받으세요

정국-..네..

여주-ㅎ...하윽.. 하악..하악..하..

119-여기 보이면 진단서에 수면제를 많이 복용했다고 되어 있는데 그래서 여주씨가 스스로 다친것 보다 몇배 더 아프게 느껴지는거예요 정국씨가 더 심각하니까는!
치료 받으세요

119 부대원-여주씨 여기 일단 응급조치할거거든요? 유리 빼고소독하고 붕대감으실께요 아프실수 있어요

여주,정국 치료중

여주-아앗..!!!

119 부대원-다됬습니다

119-정국씨도 다됬습니다



윤기-마침 병원에 도착했네요 내리시죠























의사-정국씨는 수술 들어가시고 여주씨는 바로 입원조치 하겠습니다 


여주-'아무래도 그 일진 아빠가 또다른 직업을 찾아서 나를 쏜게 아닐까..? 그게 아니고서야..'




정국의 수술이 끝나고나서..








여주-정국아!(박힌부위가 아팠는지 그부분을 잡고 뛴다)

정국-(마취가 아직 안풀렸다)

윤기-여주야 너도 충분히 상태 안좋으니까 가서 자

여주-우웅..







여주의 병실




여주-zzZz

정국-여주 자네..(마취가 풀리자마자 여주한테 왔다)

여주-흠냐아..

정국-여주야..! 내가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넌 왜 몰라줘어..  처음너가 입양되던 날에도 지금까지도 계속 좋아하는데..

여주-?!?!머얏!

정국-?? 언제 일어났어..?

여주-너가 나한테 고백할때부터?

정국-(질러버리잣!)여주야! 나너 좋아해 사귀자!

여주-진짜? ㅈ..진짜지?!  그래!!

정국-(쪽)나갈게 안녕!!사랑해!

여주-ㅎ..나두






거의 완결이 다되가네요오!


시즌 2도 낼까 생각중이예요
시즌2 아니면 외전을 낼까요오..



외전은 한 5편?10편? 정도 있을거니까 많이 봐주세요!

(참고:아직 완결은 아니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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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툭튀

밤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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