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understand

I thought I had forgotten everything when I saw you smiling at my comfort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내 위로에 웃는 널 보며 다 잊은 줄 알았어 >





" ... "

" 저기.. 혹시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는 거야..? "

미안해, 네가 너무 심각해 보이길래 힘들어 보이길래 물어봤어

" 어? 아, 아니야 "

" 그 사람이 생각나면 해 계속.. 나는 네 옆에 항상 있을 거야 "

맹세할 수 있어 항상 네 옆에 있으면서 위로해준다고

" ... "

" 네가 계속 그 사람이 생각난다면 나는 네가 잊을 때까지 얼마든지
기다려 줄 수 있어 "

이 말 밖에 못 하겠더라 더 하면 너의 눈이 너무 슬퍼 보였거든

" 푸흡.. 고마워, 여주한테 위로까지 받아버렸네 "

웃었다, 나를 보며 네가 웃었다
설마 잊었나 하는 생각에 나도 웃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