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시점)
일주일 뒤
"아버지이,우리 궁궐가자"
"뭐?"
"저번에 어떤 나랑 닮은 아저씨가 나보고 오라 그랬단 말이야"
"성ㅈ.."
"(손을 잡고 끌어당기며)가자..나 이제 아버지 말도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할테니까..응?"
"그래.."
"진짜?얼른 가자!"
궁궐 앞"나 들어갈거에요!"
"안됩니다"
"으하앙..들어보내줘요.."
"무슨 일이더냐"
"폐하..별 거 아니옵니다.소인이 해결.."
"아니다.들여보내라"
"아저씨!"
"ㅍ..폐하..이 아이는 누구인지.."
"아,저번에 산책을 하다 만난 아이오.나와 많이 닮은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귀여워서 언제 한번 오라고 하였소"
"하..하지만.."
"인사가 늦었습니다.소인은 육성한(실제와는 전혀 관련이 없음)이옵니다.
"반갑습니다"
"아니옵니다."
"서내관,이 분에게 쉼터를 안내해드리고 궁녀들과 내시들은 모두 물러가거라"
"예!"

"성재라 하였나?"
"네,근데 뒤에 계신 분은 누구에요?"
"이는 나의 아내이다.옛날에 아이를 낳고 도난당했지"
요약
1.(2화 참고)성재가 왕 민혁과 만남
2.민혁은 성재한테 궁궐에 오라는 말을 남기고
가버렸다
3.그리고 몇일 뒤 성재는 아버지에게 궁궐에 가자고
하고 아버지인 육성한은 어쩔 수 없이 궁궐에 갔다
4.병사가 막았지만 순간의 타이밍으로 민혁이 발견하고
들어오게 한다.
5.사실 민혁은 아내와 산책을 나온거였고 아내와 성재를
제외한 사람을 가게 한다.
(그리고 민혁이 도난당했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점점
나오게 되니까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