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oke up and became a puppy...? (2/2)

I woke up and became a puppy...? (2/2)

휘인:"안되겠다..따라가봐야지..."

솔라언니는 자고있었다. 

휘인:"어 찾았다!''

휘인:"강아지가 되는 약...?"

휘인:"하나만 먹어볼까?"

냠냠

휘인:"맛있긴하네''

휘인:"나도 자야지"

1시간...2시간이 지난후

솔라언니는 TV를 보고있었다.

휘인:"아 잘잤다!!" (멍멍!)

솔라언니는 휘인이를 보자마자 놀랬다.

솔라:"휘...휘인아!"

휘인:"멍!멍!멍(내가 왜?)

솔라:"..너..가 강아지가 됬어...!"

휘인:"멍멍(이제 어떻하지?)

솔라:"내가 해독제를 가지고올게!"

휘인"멍멍(ok)

1시간

2시간

3시간이 지난후 

솔라언니가 해독제를 가지고 왔다.

솔라:"빨리 먹어! 24시간이 지나면안돼!''

하지만 지금은 23시간 58분이 지났다.
 
해독제를 빨리먹었다.

휘인:"다시 돌아왔다!''

솔라:"다행이다!''

이제 이팬픽은 내용이 끝났습니다. 다른팬픽으로 새롭게 찾아 뵙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