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언니는 자고있었다.
휘인:"어 찾았다!''
휘인:"강아지가 되는 약...?"
휘인:"하나만 먹어볼까?"
냠냠
휘인:"맛있긴하네''
휘인:"나도 자야지"
1시간...2시간이 지난후
솔라언니는 TV를 보고있었다.
휘인:"아 잘잤다!!" (멍멍!)
솔라언니는 휘인이를 보자마자 놀랬다.
솔라:"휘...휘인아!"
휘인:"멍!멍!멍(내가 왜?)
솔라:"..너..가 강아지가 됬어...!"
휘인:"멍멍(이제 어떻하지?)
휘인"멍멍(ok)
1시간
2시간
3시간이 지난후
솔라언니가 해독제를 가지고 왔다.
솔라:"빨리 먹어! 24시간이 지나면안돼!''
하지만 지금은 23시간 58분이 지났다.
해독제를 빨리먹었다.
휘인:"다시 돌아왔다!''
솔라:"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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