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want to be comforted, come to the Magic Shop.

Chapter 8

열일곱, 고등학생이 되었다는 설렘과
열아홉, 중대한 시험을 앞둔 중압감
그 사이, 딱 그 쯤의 열여덟


그 열여덟은 딱 좋을 나이,
고민없을 나이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딱 좋지도 고민도 없지도 않다


고민없을 나이라 하기엔, 모든 순간이 진심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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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오늘은 나이에 관한 거에욜...
할로윈은 마니 지났지만...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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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호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