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make you sick

I'll make you sick

나는 그의 말을 듣고 본능적으로 눈물을 이내 멈췄다
그가 내가 눈물을 멈춘것을 보더니 이내
만족스럽다는듯이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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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예뻐라ㅎ 진작에 눈물따윈 안흘렸으면 더 예뻐해줬을텐데...안그래요 아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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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죠........"


















(나는 눈물 덕분에 목이 메어 가는 소리로 그에게 대답했다 그는 내 목소리가 잘 안들린다고 좀 크게 말하라고 명령질을 하였다 나는 하는 수 없이 그에게 최대한 큰 소리로 그에게 다시 대답해주었고 그는 만족스럽다는듯이 웃어보이면서 대답했다)


















"아이 예뻐라 우라 개새끼ㅎ 개새끼처럼 말 잘 듣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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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새끼요.....?"




















(내가 개새끼라는 말 때문에 당황한것을 보더니 그가 싱긋 웃으면서 다시 말했다)
















"왜ㅎ 개새끼가 맘에 안들어? 그럼...암캐년이라고 불러줄까?ㅎ 선택해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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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력해 고개를 저으면서 말했다 둘다 아니라고 내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그에게 대답하였다)



















"전 둘다 아닙니다 제 이름 따로 있어요 제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그래ㅎ 알았어 그래서 아가의 이름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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