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make you sick

I'll make you sick

신음과 채찍과 등이 맞찰되는

소리가 들리는 어두운 공간 누군가는 

즐기고 있고,누군가는 고통에 괴로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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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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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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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악

"흐앗....! 흑.....ㅎ..한...대.....!끅....두..대.....흐윽....세...세대......."















"ㅎ아가야 소리가 작다 좀 더 크게 세야지...?(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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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고통스러워 하는것을 보면서도 채찍질은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즐기고 있을뿐...채찍을 맞아가면서 확실히 깨달았다 그는 감정 없는 싸이코라는것을...그렇게 나는 반기절 한 상태로 숫자를 세고 있었다 10대가 마침내 끝났고 나는 거친 숨을 몰아내시며 작은 신음을 내뱉었다)










"ㅎ,흐아....하아....으윽.....아아....ㅆ...라려......."
















(그는 내가 눈물 범벅이 된 것을 보았다 그의 표정은 정말로 살기가 돋았다 아까보다 더한 살기가 나는 그전에 그가 한 말이 생각나 눈물을 그치려고 애를 썼다 눈물을 그치려고 애를 쓰는 내 모습을 보더니 그가 피식하고 웃었다)


















"아가ㅎ 많이 아프지...다음에는 주인님에게 대들면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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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나도 많이 울어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고개를 끄덕끄덕 거렸다 그는 내 턱을 잡고 눈을 강제로 마주치게 만들었다 그에 눈을 보니 초첨이 없는 눈이 내 눈에 보일 뿐이였다 그는 내 턱을 놓아주도 뒤를 가더니 채찍으로 인해 피범벅이 된 등을 혀로 쓸어내렸다 나는 따가움과 이상함으로 인해 약간의 신음이 나왔다 그는 낮은 목소리로 닥쳐라고 말했다)















"흐읏.....쓰으.....끅.......아...아파요....."


















"닥쳐요 아가야ㅎ 아까처럼 채찍으로 맞고 싶지 않으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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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닥칠게요...."


















"아이 착하다ㅎ 역시 인간이든 짐승이든 맞아야 정신 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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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순종하는 모습을 보더니 만족스럽다는듯이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가 잠시 나가고 다시 돌아오더니 구급상저를 들고 오더니 내 윗옷을 벗기고 상처를 치료해주었다 치료가 끝난 뒤 그는 내 윗옷을 입혀 주지 않고 내 벗겨진 상체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수치스러워서 고개를 땅에 박고 있었다 그는 내가 밑에 보고 있는게 마음에 안들었던지 그가 내 턱을 쎄게 잡으면서 말했다)













"흐응....우리 개새끼? 주인님을 봐야지 어딜 보고 있는거야ㅎ 내가...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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