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a sweet and savage married life with Choi Yeonjun

Sweet and Savage Romance with Choi Yeonjun 10

"헐 채연준 눈 와, 눈!!"

"헐.... 올해 첫 눈이다..."

"헤헤.. 주나!"

"응?"

"첫 눈을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보면 사랑이 이루어진대!"

"ㅋㅋㅋㅋㅋ"

"헤헿..."

"밖에 나갈까?"

"헐 조아!"




"우와 이뿌다..."

"너가 더."

"아잇.. 뭐래애...."

"ㅋㅋㅋ"

"어, 머리에.."


스윽_


"아 모야...."

"머리에 눈 붙어서..."

"....여주야 많이 추워?"

"ㅇ,응? 아니..?"

"너 얼굴 엄청 빨개"

"아...."

"추우니까 이제 그만 들어가자."

"시러..."

"그럼 뭐할거야~?"

"음.... 카페가자, 카페!"

"ㅋㅋ 그래"




photo"딸기라떼?"

"웅"

"그래"




"히이.. 맛있당...."

"나는 커피가 제일 맛있는데"

"히히.. 유여주는 맛 없나~..?"

"헐"

photo"자기야 지금 도발하는거야?"

"ㅇ,에? 아니 아니 야,야 너 왜... 자꾸 다가와..!"

"너가 먼저 건드린거 알지?"

"아니아니(다급) 여기 카페야!! ㅇ,야!!"

"그럼, 집에 갈까?"

"아아 최연준..! 내가 잘못했어 내가"

"(이미 음료 포장 중)"

"...유여주 바보 멍청이 떵개...."






비하인드


결국 여주는 그날 연준에게 잡혀서 다음날 아주 힘들었다고.....













이게 몇백년만입니까!!(?)

팬플 진짜 혼나야대...!!! 아니 3주만에 업뎃을 해주는게 말이 됩니까?! 에휴 그래도 다시 연재 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한번만 더 이러면 아주 혼쭐을..!!

아 그리고 당분간은 제가 생각해둔 소재가 많아서 톡빙은 거의 안할거 같아요..ㅠ 해도 중간중간 짧게 있을거 같구 암튼 이제부터 다시 열심히 올려보겠슴다!! 🔥🔥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