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Shop [on hiatus]

정국적으로뷔가온다니이럴슈가
2021.05.07Views 79
죽는다
아..알았어
푸핫 얘 쫄았닼ㅋㅋㅋ
-오늘도 여김없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여주
.
.
-힘없이 길을 걷고있는 여주
집 가기 싫다..
집에 가도 아무도 없는데
-그때 눈 앞에 있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여주
아 미친...너무 아프잖아..
어? 이게 뭐지?
-여주의 눈 앞에 이상하고 신기한 동전이 떨어져있다
뭐라고 적혀있는거지?
매..직샵..?
뭐야 이게
-고개를 들어 오른쪽을 보자 보지못한 가게가 있었다
매직샵?
동전이랑 이름이 똑같네?
어차피 갈 곳도 없는데..들어가볼까
-딸랑
??: 어서오세요 매직샵입니다
안..녕하세요
??: 입장료는 들고오셨나요?
입장료요??
혹시 이 동전..?
??: 네 맞아요
그래서 뭘 도와드릴까요?
여기가 뭐하는 곳인데요..?
??: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것입니다
-주인장으로 보이는 사람은귀찮은듯이 건성건성 대답하고 있었다
아..
그럼 저 부탁 좀 들어주세요
??: 그러죠
??: 대가는 뭐죠?
이거로 되나요?
-여주는 돌아가신 할머니가 물려주셨던 목걸이를 풀었다
??: 음..네 좋습니다
무엇을 해드릴까요 손님?
-대가를 받은 주인장의 태도는 아까와 확연히 달라져있었다
저를 괴롭히는 애들을,
죽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