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 아퍼.."
쿵 쿵!
"아오 누구야.. 아파죽겠는데"
"누구세요!"
"나 여주야!!"
"김여주..?"
윤기는 자기가 아픈걸 여주한테 말하지 않았다.
"어떻게 알았어?"
"어떻게 알긴 내 친오빠 김.석.진.씨 께서 알러주셨지"
'진짜 그형죽일까 내가 왜 말했지 아휴..바보 민윤기'
"저기요 저 지금 죽들고 왔어요 드세요"
"그래 먹자ㅎ"
죽을 가지고 책상으로 가는중-
"먹쟈! 먹어!"
"먹여줘"
"잉?"
"먹여달라고ㅎ"
"아프니까 해주는거다"
"알겠어어"
"자 아-"
"맛있다"
"우리 자기가 줘서 더 맛있나?"
"자기는 무슨ㅎ"
"왜 자기야 자기야라는 말 듣기 시러?"
"아니 ㅎ 너무 조은데"
쪽-
"좋다며 더 좋게 해줬잖아 ㅎ"
'화악///'
"ㅇ..ㅇ..야! 너 ㄱ..감기도 걸렸는데 그래도...돼냐..?!!"
"오구 귀여워 우리 여주는 하는짓이 귀엽네 ㅎ"
"너 안아프지"
"아퍼..."
몇시간 뒤
"나 갈게"
"잘가 다치지말고 내가 데려다 주고싶은데 아파서 못데려다 주네 다 나으면 데려다 줄게 자기야 ㅎ"
"자 마지막으ㄹ.."
쪽-
"아까는 너가 했으니까 이번에는 내가 한거다아!!"
후다닥-
"진짜 김여주 개 귀엽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