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양"
"언제부터 그랗게 귀여웠다고"
"원래 귀엽거든 암튼"
"뭐"
"우리 애칭정하자"
"애칭? 그래 뭐"
"내가 뭐라고 불러줄까
"너가 정하세요 ㅎ"
"으음... 자기? 여보?"
"으음 나는 그냥 민윤기할래 ㅎ"
"아앙 자기나 여보 중에서 해줘요"
"자기 할게;;"
"그래! 나는 여보라고 부를거야!
"... 니맘데로 하세여"
"헤헤"

"여보야 놀까? 오늘 달려?"
"뭐래;; 꺼져라"
"아잉 여보"
"꺼지라고ㅎ"
Min Yoongi is excited ha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