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door and the house below next door (Nam Joo-mi-jeong) ((+ A spoonful of Byungmat))

Episode 1. {That 'Damn' First En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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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화 

그 '망할'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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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디디디-

띠디디디-

띠디디디-

띠디디디-









탁-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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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학교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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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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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ㅈㄴ 시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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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침 부터 욕이냐"






"아침부터 니 고막이 고통에 몸부림치게 해줄까??"





"아.. 니요"-성재





"그럼 쌉치고 가자 성재야^^"






"옙 행님..."- 성재


"아 맞다 오늘 졈심시간 농구하기로 한거 RG??"- 성재





"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고 나서 질질 짜지마라"






"응 아뤼야~^^"-성재






"ㅋㅋㅋㅋㅋㅋㅋ 야 1교시 시작하겠다"





"ㅇㅇ 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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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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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야야야야ㅑ야야야야야양ㅇㅇㅇㅇㅇ"

"카ㅏㅏㅏㅏㅏㅏㅏ카카ㅏ핳ㅎㅎㅎㅎㅎ"







야!!!!!! 누가 복도에서 소리 질러!!!!- 부장쌤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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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수고염'(입모양)- 우기
(튀튀)









이여주??? 또 너냐??- 부장쌤
교무실로 따라오렴^^^^^^^^^^^^^^^^^^^-부장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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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뉘... 쒸이이이이바"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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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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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야 지가 정령 조상님을 뵙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아니.... 쉬바... 아 미안....." - 성재






"응 모라구 성뒈야??"








야!!!!!! 이여주!!!!!- 수학쌤






아까 무슨공식 불렀어??- 수학쌤







"음..... 수학...... 공식??"








........?-수학쌤








"...................ㅋ"










당연하지 이 쉑기야!!!- 수학쌤










하...... 여주야?? 앞에나와서 무릎꿇고 있으렴^^- 수학쌤










"네......"







"쿠ㅋㅋㅋㅋ쿸ㅋㅋㅋㅋㅋ"- 성재







"너는 갔다와서 단두대에 설 준비해라^^"






(정색)- 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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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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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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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래도 5:2는 너무 하지않냐??"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죠??"


"먼저 너랑나 1:1이었는데 친구 데려온게 누구더라??"






"크흠......."







에라잇쒸- 성재










퍼억--


철푸덕-











"저게 내 뒤통수를 야리고 도망을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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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18세. 야구부 캐스팅 들어옴. 이유: 공 쥰내잘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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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뒤통수 쌔비랙!!!!!!!!!!!!!!!!"


















파아ㅏ악----






찰퍼닥--!!






누가들어도 두개골 하나쯤은 뿌셔졋을것 같은 굉음.











"ㅋㅋㅋㅋㅋㅋ 그러게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내 통수 쌔비랫냐ㅋㅋㅋㅋㅋㅋ"










저벅- 저벅-




망설임 없이 쓰러져 있는 사람한테 걸어가지


















"야!!! 5교시 곧 시작함!!!!!!"- 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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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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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거기서 나와??"















"그럼.... 

내가 누굴 맞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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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괜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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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ㅅㅂ 누구야"

"ㅈㄴ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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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 괜차나......"

"그냥.... 지나가자........"
















터억--












여주어깨위에 올려지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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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어디가??"

















내가 야구부 캐스팅 제의를 받은 2번째 이유가 뭔지 알아???









나.... 달리기도 쥰내 빠르거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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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육성재 죽을힘을 다해 

뛰어!!!!!!"




















뒤로 엄청난 고함과 육두문자가 날라다녔다는 거는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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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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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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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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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멀리 도망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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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언젠가는 마주 치겠지"














































여주야, 도망쳐!!!!

아니.... 도망치지 마.... 나 팬픽써야하니까☆
나는 너가 저 5명이랑 지독하게 엮였으면 좋겠단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