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door and the house below next door (Nam Joo-mi-jeong) ((+ A spoonful of Byungmat))

Episode 7. {Hello, Villa Owner^^ -- Tubatu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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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화.

안녕하세요 빌라주인님^^

 -- 투바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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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5화로...














다다다-















"저거 진짜 미친건가?"-태현
"어떻게 저런말이 뻔뻔하게 나오지??"- 태현
"그리고... 쟤... 방금... 거..기 노린거.. 맞냐.....?"-범규


".......ㅇ..ㅇ......"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는 휴닝카이












"약약야ㅑㅑㅑ!!!" 

"이여주 이 니시팔러마!!!!"

(밥 먹었냐는 중국말입니다)








































그뒤로 수업시간에서만 반에서 봤고 쉬는시간 종이 치면
 그렇게 재빨리 달아나더라.

와... 얘가 졸라 빨라서 잡으려다가 포기함...


하교할때는 잡으려고 했는데 그냥 갑자기 사라져서 못잡고...

혹싀 증발됐냐?
누가 이여주 끓여버렸니?














"와.... 이여주 잡히기만 해봐라 아주그냥 작살을..."- 휴닝카이

"ㅇㅓ?? 저거 이여주... 아니야??"- 연준








스윽-








!!!!!!!!- 눈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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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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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빌라^^ 주인님^^"

















"아핳ㅋㅋㅋㅋㅋㅋ 아 여기 옆집 사시는 구나...ㅎㅎㅎ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는 뭐... 또.. ㅁ..뮤ㅓ... 다른... 분이 계신.. 줄.. 알았네여.... ㅏ하ㅏ하ㅏ하ㅏㅏㅏㅏㅏㅎㅎㅎㅎ... 그럼 이만!!!!!!!!"- 여주
















끼익-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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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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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ㅋ 그러면 지금까지 옆집에서 살었던 거야??"
(웃는게웃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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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통수 쌔빈놈이?"(정색)- 태현












이제... 좀 계획을 세워볼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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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걍 외식할까??"- 연준
"갑자기??"- 휴닝카이

"아니... 쟤네좀 봐봐..."-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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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연장은 칼보다 도끼야. 도끼가 더 위협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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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도끼는 처리하기 힘들어. 그냥 칼로 해."












"......외식... 하자..  저러다... 살인계획까지 세울수도... 아니, 지금 세우고 있을수도..."- 수빈

"나는 동의.."- 연준
"나도..."- 휴닝카이












"저.. 얘들아!! 우리.. 외식하자!!"- 연준








"안돼. 바빠."태현
"나도."- 범규











"하.. 어떡하지?"(소곤)-수빈
"어쩔수 없어... 그걸 할수 밖에...."-연준














"그래라 그래. 우리는
스테이크 먹으러 가야징"- 연준











"스... 스테이크??"- 범규






크흠...
"야.. 우리.. 밥.. 먹고 계획하자 그래도 안늦음."-범규

"그... 그러지 뭐. 안그랴도 좀 힘들던 참이었네"
-태현















계획성공☆-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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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음~













"하하... 문이... 닫았네?"-휴닝카이

"아... 여기주변에 스테이크집 여기밖애 없는데..."- 범규

"그냥 가자. 집에 밥이랑 국있던데"
"방금 좋은 (살인)계획이 떠올랐거든^^"- 태현

"야. 가자"- 범규

"콜"-태현





그대로 휙 가버리는 태현과 범규.












"야이쒸... 쟤네 아떡하냐"- 연준

"아... 난 몰라...."- 수빈

"야!! 같이가!!"- 휴닝카이















저벅- 저벅-


그렇게 집을 향해 걷고 있었을 때 쯤....



























짜악-

골목쪽에서 들리는 엄청난 소리.
타격소리뿐만아니라 뭔가 
베이는 소리도 나는 무거운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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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골목쪽으로 시선을 옮기는 연준.



연준의 시선 끝에는 여주가 있었다.


















"야!! 너 뭘그렇게 멍하니....."- 태현


"저거.. 이여주 아니야??"- 태현













골목 옆 낮은 나무들 뒤에 숨는 5명.











"저거 지금 당하고 있는거 맞지?"- 범규

"우리가... 도와줘야 되는거 아니야?"- 수빈

"도와주긴 뭘 도와줘ㅋ 이참에 참교육 해야지"- 태현

"어? 야..  남자애 다가간다..."- 휴닝커이

"아무래도 우리가 좀 도와줘야...."- 수빈

부스럭-



"야!! 소리내면 어떡해!!"

"암.. 쏘... 쏘리..."- 수빈

















퍼억- 퍼억







덩치큰 남자애를 1분도 안걸리고 쓰러뜨린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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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쟤 뭐야??"














"쟤.. 원래 싸움을 잘했나??"- 범규












퍼억- 퍽-- 














계속해서 쥐어터지는 그 무리의 얘들.




















"아. 맞다. 그리고"




짜악--




























"야... 우리... 살인계획 치울까??"- 범규

"그... 러자. 어....그래...."- 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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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쟤 장난아니다...ㅋ"-연준


"아니 나는 이여주가 참교육 당하는거 
보고싶었는데 왜 이여주가 참교육을 하고있냐고."- 태현





"그래도 내 뒤통수 썌빈거는 가만안둬."- 태현

"나는 쟤가 내 거...기... 노린거 가만안둬"- 범규















































오늘은 좀 짧았죠??

좀 많이 늦었지만 인물소개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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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수빈
나이: 고등학교 2학년
사람에게 말을걸고 친해지는걸 못함. 그래서 친구가 저렇게 함께다니는 4명 밖에 없음. 대인기피증이 있음. 
그리고 대기업 아들이다.
이유는 차차 알아가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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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연준
나이: 고2
성격이 밝은 편이나 온몸에 상처가 많음. 항상 긴팔 긴바지를 입고다닌다. 대기업 아들이자 후계자.
왜 상처가 많을지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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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범규
나이: 고2
폐쇄공포증이 있고, 혼자있는걸 무사워 함. 
범규또한 대기업후계자
왜 그런지는 차차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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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강태현
나이: 고2
온몸에 멍이 많고 집에 가는걸 극도로 싫어함. 
형이 있고, 대기업 아들이지만 후계자는 형임.
왜 온몸에 멍이 많은지 차차 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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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휴닝카이
나이: 고2
수빈이와 비슷하여 대인기피증이 있고, 혼혈이다. 휴닝이 역시 대기업 아들이자 후계자.

















참... 아픔이 많은 5명 이예요

앞으로 여주가 다 해결해 줄거야☆(스포)













아, 참. 저 이거 꼭 말하고 싶었는데...





















저는 비밀을 정말 좋아하는 작가랍니당ㅎ




























손팅!!!